가상자산을 매개로 한 온라인 마약 유통 범죄가 급증하면서 올해 국내에서 적발된 마약 사범 10명 중 1명은 가상자산을 이용해 대금 결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마약사범 10명 중 1명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가운데 온라인 마약 범죄 비중은 42% 늘어났다.
최근 5년간 전체 마약류 사범은 2023년 1만 7817명에서 올해 1~4월 기준 4060명 수준으로 다소 누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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