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11 구상은 끝났다.”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이 체코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꾸준히 스리백을 활용해 월드컵서도 주력 포메이션이 될 것이 유력하지만 다른 전술을 사용할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순 없다.
“두 번째 월드컵 참가다.영광스럽다.물론 2014브라질월드컵서 실패했지만 그동안 많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 월드컵을 잘 준비했다.결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선수들이 신나고 재미있고 활기차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그런 부분이 내게 중요한 대목이고 팀에서도 긍정적이다.” 개최국 멕시코에 대한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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