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기존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과정 및 심화과정 이수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은 "AI 기술의 확산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해양문화 교육도 새로운 교육기술과 교수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전문과정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교육 역량과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해양문화 전문 교육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해양교육 확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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