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이정후, 18G 연속 안타 행진→오타니와 타이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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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이정후, 18G 연속 안타 행진→오타니와 타이기록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18경기'로 늘렸다.

아시아 선수 최다 기록은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 스즈키 이치로(은퇴)가 기록한 27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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