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그건 내가 결정" 손흥민 "매 경기 인생을 걸고… 노력이 꽃피우길"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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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그건 내가 결정" 손흥민 "매 경기 인생을 걸고… 노력이 꽃피우길" [과달라하라 현장]

손흥민이 이번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아닐 수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은 "감독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어릴 때부터 꿈꾸던 월드컵 무대를 다시 한번 뛸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다.선수들도 미국에서부터 시작해 같이 훈련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했다.열심히 한 결가가 내일 꼭 나왔으면 좋겠고, 좋은 분위기로 내일 경기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하고 좋은 결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월드컵 각오를 드러냈다.

손흥민은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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