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핵전력을 급속히 불투명하게 확대하고 있다는 우려가 담겼고, 북한 핵 프로그램이 이미 끝난 문제라는 러시아 측 논리를 정면으로 배척했다.
지난 2월 성명에도 동일한 비핵화 문구가 있었으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과 시기가 겹치면서 새삼 조명받고 있다.
하워드 솔로몬 주빈 미국대표부 대사대리는 이사회 발언을 통해 북한이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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