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작이자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록시 하트’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르게 돼 영광스럽고 행복합니다.” 아이비 (사진=신시컴퍼니)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아이비(44)가 오는 8월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하는 소감을 10일 전했다.
아이비는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7일까지 미국 뉴욕 앰버서더 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선다.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 한국 프로덕션에 ‘록시 하트’ 역으로 2012년 처음 무대에 오른 이후 2024년까지 6시즌, 600회 가까운 공연을 소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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