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군이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의 안전 통항을 지원하는 비밀작전을 수행한 결과, 엄청난 양의 원유가 전세계에 공급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지난달 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및 기타 상선을 지원하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라고 우리의 위대한 미군에 지시했다"고 적었다.
그는 이러한 석유 공급 덕분에 "유가가 배럴당 250달러가 아니라 85∼90달러 수준에 있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