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수가 정을영 감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김 대표 같은 남자를 데리고 살아야 한다.설거지도 알아서 한다”며 김 대표를 칭찬했다.
김 대표는 “박정수 선생님 휴대전화에 정을영 감독 이름이 ‘하늘’로 저장돼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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