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코너 맥그리거는 벨파스트에서 발생한 '난민 신청자 칼부림 사건' 이후 제3세계 국가들의 이민을 즉시 금지하고 모든 불법 입국자를 추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기한 체류 허가를 받은 30세 난민 신청자라고 발표했고, 이후 반이민 정서가 폭발해 북아일랜드 도시 곳곳에서 폭력 시위가 발생했다.
북아일랜드인들이 난민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는 가운데 맥그리거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더 이상 난민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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