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이 경기를 펼치는 할리스코주에 대해 미국 정부가 여행 주의를 당부하는 경보를 자국민에게 발령했다.
경보 등급은 일반적 주의(안전) → 주의 강화(보통) → 여행 재고 → 여행금지 등 4단계로 이뤄졌다.
이 지도에 따르면 한국-체코전, 한국-멕시코전이 펼쳐지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는 3단계인 '여행 재고' 지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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