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5→0.335 이정후,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타자" 뜨거운 타격에 美 '들썩'…17G 연속 안타 행진→"현재 MLB 최장 기록, 어느덧 타율 전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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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5→0.335 이정후,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타자" 뜨거운 타격에 美 '들썩'…17G 연속 안타 행진→"현재 MLB 최장 기록, 어느덧 타율 전체 2위"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극찬을 받았다.

이정후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치며 1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해 2013년 추신수와 2023년 김하성이 세운 한국인 타자 MLB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16경기)을 깨뜨렸다.

이어 "17경기 연속 안타는 도노반 솔라노가 2020년에 기록한 이후 샌프란시스코 선수 중 최장 기록이다"라며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는 현재 가장 긴 연속 안타 기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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