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골드' 中 배드민턴, 발칵 뒤집혔다→중국 매체 "단순한 컨디션 문제 아냐…준비·전술·팀워크 전부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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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골드' 中 배드민턴, 발칵 뒤집혔다→중국 매체 "단순한 컨디션 문제 아냐…준비·전술·팀워크 전부 물음표"

중국 '넷이즈'는 10일(한국시간) 중국 배드민턴대표팀이 지난주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 5개 종목 모두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며 다음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인도네시아 오픈의 중국 대표팀 경기력을 평가하며 "전체적인 경기력이 평균적이었다.혼합복식과 여자 복식 결승에 올랐지만, 근소하게 우승을 놓쳤고 은메달에 머물렀다.다른 세 종목에서는 어떠한 중국 선수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고 했다.

매체는 앞서 9일에는 "최근 중국 배드민턴이 최고 등급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은 아주 드문 현상"이라며 "이런 상황은 많은 팬들이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들게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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