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철이 첫날부터 "영자님 외에는 이름도 모른다"라며 직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철은 "아까 웃으시는 게 좋았다.(아까) 마주쳐서 그냥 웃었는데, 제가 웃어서 웃은 거냐"라며 밝은 웃음을 보여준 영자에게 호감을 내비쳤다.
또, 대화해보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인지 묻는 말에 영철은 "영자님 말고는 이름도 모른다.얼굴도 모르고.진짜 모른다"라고 고백에 가까운 발언을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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