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박준형이 아내를 언급했다.
박준형은 "그러면 아내와 할 얘기도 많아진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렇게 쓸데없는 소리를 하니까 (박준형이) 집에 오면 아내가 자는 척을 하는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박준형은 "지금도 그런다.제가 집에 들어가면 아내가 자는 척을 한다.아내가 핸드폰을 (가슴에) 올려두고 자고 있더라.그런데 핸드폰을 보면 화면은 켜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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