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나단, 카리나 손편지 받고 매니저에 확인 “미쳤던 것 같다”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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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나단, 카리나 손편지 받고 매니저에 확인 “미쳤던 것 같다” [TVis]

방송인 조나단이 에스파 카리나의 호의를 착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카리나의 선물이 자신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것인줄 알았다며 조나단은 “미쳤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혼자 이상한 생각을 했는데 끝나고 보니 모든 분들에게 다 편지를 써 줬더라”며 “종영 때도 해외 활동으로 바쁜데 한 명씩 손편지를 써주고 개인 맞춤 선물까지 줬다”고 카리나의 미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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