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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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

자신의 스토킹 범행으로 신변 보호를 받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남성이 도주한 것이었다.

경찰이 A씨 집 앞에 안면인식용 인공지능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음에도 윤씨는 피해자 집에 찾아가 범행했다.

윤씨는 곧바로 경찰에 붙잡히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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