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집에서 환영 보여, 내 잘못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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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집에서 환영 보여, 내 잘못 같아”

배우 김영옥이 남편과 사별한 심경을 털어놨다.

10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별 후 할머니의 솔직한 심경고백’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지난달 17일 남편 김영길 전 KBS아나운서를 떠나보낸 김영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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