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측이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이하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피해를 재차 호소했다.
앞서 영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로부터 출연료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에 ‘드림하이2’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는 예상치 못한 자금 운용상의 문제로 출연료 지급이 지연됐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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