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비스가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며 “그는 토트넘 선수로서 13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데이비스는 토트넘을 통해 “토트넘은 정말 내 집처럼 느껴진다.이곳은 내 축구 여정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 왔다.지금까지 내 커리어에서 구단이 내게 준 것들에 감사하고 있다”라며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일각에선 데이비스와 토트넘이 2025-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난 뒤 이별할 거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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