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어떤 결과든 내 길 갈 것…회색지대 발달장애 아동 위한 대안학교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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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어떤 결과든 내 길 갈 것…회색지대 발달장애 아동 위한 대안학교 세운다”

웹툰 작가 주호민이 일반 학교와 특수학교 어느 곳에도 적응하기 힘든 ‘회색지대’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현재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인 특수교사 고소 건에 대해서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 길을 가겠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 “결과가 어떻든 무죄가 나와서 엄청난 욕을 먹든 나는 내 길을 갈 것”이라며 “결과와 상관없이 나는 회색지대 친구들과 학교를 만들고 함께 공부하며 내 갈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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