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수영구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체험 중심의 '길 위의 인문학'과 심화 인문 강좌인 '지혜학교'로 나뉘어 운영된다.
강연과 현장 탐방을 결합한 10회 과정으로 주민들이 지역 문화와 인문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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