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 등 교통안전 취약지역 81곳에 태양광 LED 교통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관내 위험 구간 14곳에 야광형 교통안내표지판을 설치한 데 이은 후속 사업이다.
동구는 올 하반기에도 태양광 LED 교통안내표지판 38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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