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식사를 하며 개인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작년 12월부터 저의 생활은 다 멈췄다"며 "엄마가 허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약으로 치료하고 계신다.그동안 주중엔 제가, 주말엔 동생이 하다가 간병인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정아는 "마주보면서 식사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한 황신혜 동생 부부의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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