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어머니, 허리 골절로 7개월째 입원…살아계셔도 보고 싶어"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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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 "어머니, 허리 골절로 7개월째 입원…살아계셔도 보고 싶어" (같이 삽시다)

10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식사를 하며 개인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작년 12월부터 저의 생활은 다 멈췄다"며 "엄마가 허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약으로 치료하고 계신다.그동안 주중엔 제가, 주말엔 동생이 하다가 간병인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정아는 "마주보면서 식사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한 황신혜 동생 부부의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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