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이 '대쉬' 출연을 확정할 경우, ENA 월화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이자,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이후 7년 만의 SBS 출연이 된다.
세 배우가 한 작품에 모이는 것, 왜 이토록 기대를 모을까 신혜선, 김준한, 김서형이라는 조합이 유독 주목받는 이유는 세 배우 모두 연기력이 입증된 '연기 장인'들이기 때문이다.
신혜선은 올해 '레이디 두아'와 '은밀한 감사'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현재 드라마 시장에서 캐스팅 1순위 여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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