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 이후 식습관에 신경 쓰고 있다며 숯불에 구운 고기를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숯불에 구운 고기 못 먹는데 이런 것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은 "암 이후로 숯불에 구운 고기는 되도록 먹지 말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한 번도 먹지 않았다.겁도 나고 조심해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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