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하는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은 한국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루체른 심포니와 함께 2019년과 2023년 내한해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그는 올해 루체른 심포니의 220번째 시즌을 기념하는 무대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첼리스트 한재민(20)과의 협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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