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난 여파로 곧 기술적 경기침체에 들어갈 것으로 독일경제연구소(DIW)가 전망했다.
DIW는 10일(현지시간) 경기전망 보고서에서 "독일 경제는 2분기와 3분기 모두 소폭 위축돼 기술적 경기침체에 빠지고 연말에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5%, 내년은 0.8%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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