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시즌 18호 홈런을 때려냈다.
오스틴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1회 첫 타석부터 손맛을 봤다.
오스틴은 최근 10경기에서 홈런 7개를 몰아치는 등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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