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민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치매 관리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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