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슈미노, UNSA-페로비에르, SUD-레일, CFDT-슈미노 등 철도 대표 4개 노조가 동시에 파업권을 행사한 것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이다.
노조 측은 SNCF 내부 구조조정 계획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물가 상승에 걸맞은 임금 인상을 핵심 요구안으로 내세웠다.
이번 공동 행동은 철도 노동자들의 결집된 목소리를 상징하는 것으로, 향후 추가 파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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