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 "ABS, 어젠 우리가 재수 좋았다…개선은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철 kt 감독 "ABS, 어젠 우리가 재수 좋았다…개선은 필요"

이강철 감독은 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어제 경기에선 우리 팀이 재수가 좋았다.(포수가) 서서 잡은 공이 스트라이크로 들어오니 상대 팀은 난리가 나겠다 싶더라"라며 "(저번 발언은) ABS가 싫다는 게 아니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kt 선발 고영표가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던진 시속 135㎞ 바깥쪽 높은 투심 패스트볼은 포수 한승택이 일어서서 받은 공이었지만, ABS 판정은 스트라이크였다.

이어 4구째 비슷한 코스로 들어온 시속 134㎞ 투심 패스트볼도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아 삼진으로 물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