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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국가자격시험을 치르지 못하고, 국위를 선양할 국제대회 출전 준비가 멈췄으며, 국민체육 진흥을 위한 각종 대회·사업이 전부 중단됐다"며 "세금도 납부하지 못하고 있고, 선수와 지도자에게 지급해야 할 수당도 묶여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태의 책임은 우리에게 있지 않다.그런데도 피해는 우리와, 우리가 지원하는 선수, 그리고 국민에게 돌아오고 있다"며 "일터를 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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