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옷부터 폐소재 설치미술까지…브랜드 이색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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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옷부터 폐소재 설치미술까지…브랜드 이색 전시

휴머노이드 의류를 전시하고 현대미술가와 협업하는 등 브랜드 철학과 기술, 디자인을 전시 콘텐츠로 풀어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글로벌 키친·바스 브랜드 콜러(KOHLER)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튜디오 콜러에서 설치미술가 이혜민과 협업한 전시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를 오는 8월 8일까지 개최한다.

_‘웨어 더 퓨처’ 전시는 인공지능(AI)과 3D 디자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직업군에 맞춘 의류를 제안하며, 브랜드가 축적해온 기능성 소재와 설계 기술을 문화 콘텐츠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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