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한 해외 전지훈련을 10일 마무리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번 전훈 기간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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