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94년 만의 최초 대기록 해냈다!…"한국의 이치로가 새 역사 작성" 日도 주목→韓 타자 최초 17G 연속 안타까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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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4년 만의 최초 대기록 해냈다!…"한국의 이치로가 새 역사 작성" 日도 주목→韓 타자 최초 17G 연속 안타까지 '뜨겁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로 시즌 타율을 0.333에서 0.335(230타수 77안타)로 끌어올리며 MLB 전체 타율 2위를 지켰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자신의 빅리그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7경기로 늘리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또 다른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등번호 51번을 달고, 우익수로 뛰는 이정후는 한국의 이치로로도 불린다"며 "이정후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연속 안타 행진을 17경기로 늘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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