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상 통합 솔루션 기업 에버 인포메이션이 국내 B2B(기업 간 거래) 협업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에버 인포메이션은 10일 한국 내 총 5곳의 통합 데모룸을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화상회의 품질과 보안성, 장비 간 호환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실제 운영 환경에서 제품 성능을 확인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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