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신경외과 조경기·임재준 교수 연구팀이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치료제 ‘CB11’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향후 임상에서 치료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환자를 선별하는 ‘맞춤형 바이오마커’로 활용돼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정밀의료 전략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조경기·임재준 교수팀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 임상 1상을 마친 데 이어 현재는 ‘새로 진단받은 교모세포종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추가 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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