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불법 코인업자 12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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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 불법 코인업자 12곳 적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와 국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들이 처음으로 실시한 합동 조사에서 불법 가상자산취급업자 12곳이 적발됐다.

조사 대상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하지 않은 채 영업한 장외거래소와 국내 이용자를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한 정황이 있는 해외 거래소였다.

닥사는 제도권 거래소보다 훨씬 높은 수수료를 부담하면서도 불법 장외거래소를 이용하는 수요가 마약이나 불법 도박 자금의 환전 수요와 연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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