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아시아 팀에 또 충격패…10명 키르기스스탄에 0-1 고개 숙여→태국 전훈 1승1무1패로 마무리, AG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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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아시아 팀에 또 충격패…10명 키르기스스탄에 0-1 고개 숙여→태국 전훈 1승1무1패로 마무리, AG 어쩌나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이민성호가 마지막 평가전이었던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패를 당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수 아래로 여겨지는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패배한 점이나, 결과적으로 승리를 거두기는 했으나 전반전을 1-2로 끌려갔던 태국전 내용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하면서 조직력을 다지고, 동시에 다양한 실험을 시도한 것은 긍정적이나, 태국전과 키르기스스탄전을 포함해 3경기에서 4실점을 내준 데에서 수비 보완의 필요성이라는 과제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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