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아 ‘사그라다 파밀리아’ 완공 현장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스페인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올라미나’의 대표를 맡고 있는 손미나 대표는 바르셀로나 자택 테라스에서 성당 완공 축성식을 직접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145년 만에 외관이 완성되는 세기의 걸작을 코앞에서 볼 수 있다니 믿기 어려울 정도로 설레고 기대된다”며 “바르셀로나에서 직접 마주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쉬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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