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후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감소해 50.6%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10일 나왔다.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로 지난 6∼8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50.6%가 이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임의전화걸기(RDD)방식의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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