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37)이 현역 선수 중 처음으로 25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프리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다저스의 12-3 대승을 이끌었다.
현재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안타를 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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