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하던 남성을 흉기를 찌른 여성(본보 2025년 9월20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이 항소심에서 감형 받았다.
이어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우발적으로 범행한 걸로 보인다”며 “2천500만원을 공탁하고 피해자 상처도 완치된 점을 고려할 때 원심형량은 너무 무겁다”고 덧붙였다.
당시 B씨가 하고 있던 인터넷 방송에는 범행 장면이 노출되지 않았지만, A씨가 욕설하는 음성이나 흉기에 찔린 B씨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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