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만에 북한을 방문하며 건재한 북중 관계를 과시했다.
중국이 북한에 대한 단체관광을 재개하면 북한 경제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신의주 같은 접경 지역을 넘어 북한이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지구까지 가게 된다면 양국의 교류는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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