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치료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수술 시기를 늦출 수 있음을 입증했다.
2편의 연구에서 SVF 치료는 평균 통증 점수를 6.5점에서 3.1점으로 개선했으며, 환자의 나이는 치료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골관절염 환자 266명(357무릎)을 대상으로 SVF주사 후 12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통증 점수는 앞선 연구와 동일하게 평균 6.5점에서 3.1점으로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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