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안에서 스피커를 켜둔 채 40분 동안 음란물을 시청한 고령 남성이 공분을 사고 있다.
개인의 휴대전화로 영상을 본 행위, 과연 처벌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남성의 행위는 단순한 일탈을 넘어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성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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