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농협, 사회적 취약계층 채무조정 유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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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농협, 사회적 취약계층 채무조정 유도 강화해야"

감사원은 농협중앙회에 60세 이상 고령자·기초수급자·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채무조정 유도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감사원은 10일 공개한 주요 농업정책자금 지원사업 운영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농협중앙회에 이같이 통보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매년 채권 추심으로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부실채권을 농협자산관리에 저가 매각해 회수를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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