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637억 원)를 내밀었다.
레알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훌리안 영입을 위해 1억 5,000만 유로를 제시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해당 제안을 검토하고 평가한 뒤 제안에 감사를 표했으나 거절했다.선수의 바이아웃 조항을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훌리안은 맨시티에서 공식전 103경기에 출전해 36골 19도움을 기록했고,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레블 달성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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