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구단주 스티브 코언이 새롭게 출범하는 여자 스크린골프 리그 WTGL(Women‘s TGL)의 뉴욕팀 구단주로 참여한다.
실내에서 스크린골프를 활용해 경기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출범한 남자 골프 TGL의 성공을 바탕으로 여성 선수들을 위한 팀 리그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LPGA 스타 선수들이 참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팀 골프 리그가 여자 골프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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